<8뉴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농심켈로그사 제품 세 종류에서 금속과 플라스틱 물질이 나와 최근 생산된 관련제품을 긴급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물질이 발견된 제품은 스페셜 K와 콘푸로스트 오곡으로 만든 첵스초코 등으로 콘푸로스트에서는 길이 22센티미터의 금속부품이 나왔습니다.
식약청은 제조 과정에서 부품 일부가 파손돼 제품에 들어간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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