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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5.12 16:29
호주에서 자동차가 인도로 뛰어들자 차에 치이면서도 아버지가 온 몸으로 자신의 아기를 감싸 지켜내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멕시코만 원유 유출 사고로 현재까지 바다로 뿜어져 나온 원유가 400만 갤런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돼 사상 최악의 환경재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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