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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석
입력 : 2010.05.11 21:09
<8뉴스>
아프간의 재건을 지원할 파병 부대인, 아세나 부대가 11일 창설식을 열고 파병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아세나는 부대가 주둔할 아프간 파르완주의 현지어로 '친구'를 의미합니다. 아세나 부대는 특전사와 항공, 통신 등 장병 32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초쯤 파병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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