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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피카소 키워낸 어머니의 삶은?

이주형

입력 : 2010.05.10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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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 전형필'은 탁월한 심미안과 열정으로 한민족의 문화재를 지키고 수집해온 조선 최고의 수장가 간송 전형필의 선생의 삶을 철저한 취재와 고증을 바탕으로 되살려낸 책입니다.

'아버지 다산'은 6남3녀를 뒀지만 그 중 여섯 명을 요절로 보내는 운명 속에서도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자상하게 자식들을 가르친 아버지 정약용의 삶을 조명한 책입니다.

'어머니를 그리다'는 고흐와 피카소 같은 유명한 화가들이 그린 어머니의 초상을 통해 화가와 어머니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입니다.

참새목의 텃새 동고비 한 쌍이 여덟 마리의 새끼를 키워내는 80일간의 과정을 세심히 관찰하고 사진찍어 한 권의 책으로 엮은 '동고비와 함께 한 80일'에서는 새들의 자식 사랑법이 잘 드러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은 드라마 작가 노희경씨의 1996년 4부작 단막극을 소설로 재구성한 책입니다.

'우리가 몰랐던 개방의 역사'는 통일 신라와 고려, 조선을 거치는 한국 역사 중 가장 융성한 순간을 개방이라는 키워드 아래 뽑아내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키워주려는 의도에서 쓴 책입니다.

'막걸리 넌 누구냐?'는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최고 히트 상품으로 선정된 막걸리의 역사와 종류 등 막걸리의 모든 것을 담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