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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5.08 20:48
<8뉴스>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종로구 명륜어린이집에서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종로구 돈의동 작은 쪽방촌에 쓸쓸하게 사시는 어르신들은 어린 천사들이 전하는 작은 선물에 오랜만에 웃음 꽃을 피웠다.(영상취재 : 홍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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