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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5.08 20:51
<8뉴스>큰 일을 겪다보니 올해는 봄꽃도 유난히 빨리 진 것 같습니다. 역시 가는 시간은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항상 자식 생각만 하시는 우리 부모님들 꼭 무슨 날이 아니라도 항상 찾아뵙고 지켜드려야 겠습니다.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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