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뉴스 > 연예

조여정, 생애 첫 베드신…여배우들의 극과극 열연

입력 : 2010.05.07 11:44|수정 : 2010.05.07 11:55

"어디까지 벗을까" 노출 수위 궁금

동영상

요즘 여배우들의 파격적인 연기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출신부터 고난도의 액션까지 마다하지 않는데요.

화제의 배우들 만나보시죠. 

먼저 파격적인 노출연기를 펼친 여배우들은 누구일까요?

전도연 씨는 주인집남자와의 불륜을 그린 영화 '하녀'에서 이정재 씨와 수위 높은 노출연기를 감행했고, 영화 '방자전'의 조여정 씨는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벗고 생애 첫 베드신에 도전했습니다.

모두 영화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 요소인만큼 배우들의 연기력에 초점이 맞춰졌는데요.

배우들이 호연을 펼쳐 이야기 전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는 반응입니다.

강도 높은 액션연기에 도전한 여배우들도 눈에 띕니다.

영화 속 기수로 변신하는 김태희 씨는 스릴넘치는 승마장면을 위해 3개월간에 특훈에 들어갔고, 드라마 '그대 웃어요'에서 발랄한 모습을 보였던 이민정 씨는 새로운 영화에서 오토바이를 타는 등 터프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여배우들의 극과 극 열연! 관객들은 어떤 평가를 내릴까요?
SBS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