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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석
입력 : 2010.05.06 20:52
<8뉴스>
정부는 정운찬 국무총리 주재로 원자력 위원회를 열어 세계적 수준의 원자력 연구중심 대학을 육성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향후 5년 동안 150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현재 2만 1천명 수준인 우리나라의 원자력 분야 전문 인력이 향후 10년 동안 1만 8천여 명 정도 더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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