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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서울 3.3㎡당 평균 분양가 1,513만원

박민하

입력 : 2010.05.0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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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지주 회장 추천위원회는 어제(5일) 오전 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서울시립대 교수인 임석식 사외이사를 위원장으로 선임했습니다.

회장 추천위원회는 외부 추천 전문기관을 활용해 오는 20일까지 회장 후보군을 확정하고 후보 압축작업과 인터뷰를 실시한 뒤 다음달 중순에 최종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습니다.

KB금융지주는 "투명성을 높이고 후보간 공정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회장 선임과 관련된 모든 과정을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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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가 최근 중견,중소업체 3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회사의 미래 수익원을 얼마나 확보하고 있냐는 질문에 27.8%가 '확보하지 못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향후 3년까지만 확보했다'는 기업이 23.3%로, 전체의 절반 이상이 3년 이후 미래 수익원을 마련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응답기업의 55.2%는 미국 등 선진국 기업들과 비교해 현재 우리 기업이 비슷한 경쟁력을 갖고 있거나 오히려 앞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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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업체 닥터 아파트는 5월 현재 서울에서 분양되는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513만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가장 높았던 지난 2008년의 1,808만 원에 비해 300만 원 정도 떨어진 것이며, 4년 전인 2006년의 1,447만 원 수준에 가까워졌습니다.

반면 경기도는 5월 현재 평균 분양가가 3.3㎡당 1,143만 원으로 닥터아파트가 분양가 평균을 집계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