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입력 : 2010.05.06 09:40
<앵커>60~70년대 우리 영화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전설적인 여배우가 16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습니다.오늘(6일)은 배우 윤정희 씨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