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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방조제의 개방시간이 아침 8시 반부터 오후 6시까지로 제한돼, 출·퇴근 차량과 관광객의 불만이 커지자 전라북도가 방조제의 개방시간을 계절에 맞춰 탄력적으로 늘려달라고 농어촌공사에 건의했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이용자들의 불만을 알고 있다며, 내부 논의를 거쳐 개방시간을 확대할지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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