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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집계 결과 지난달 말 기준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상장채권 보유잔고는 65조4천545억 원이었습니다.
외국인들이 2006년부터 한국 채권투자에 본격 나선 뒤 지난달 사상 처음 60조 원을 돌파한 뒤 다시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
외국인은 지난달 7조5천136억 원 어치의 국내 채권을 순매수했고 이를 포함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순매수 금액은 24조8천60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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