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3일 경북 구미의 낮 최고기온이 31.5도까지 오르면서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경북 의성과 포항의 기온도 30도를 넘어섰고 대구 29.7도, 강릉 28.8도 등 남부내륙과 동해안을 중심으로 초여름 더위가 이틀째 이어졌습니다.
기상청은 4일도 남부내륙의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남부와 동해안의 더위는 목요일 전국에 비가 오면서 물러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