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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 있는 한 식당은 종업원 대신 로봇을 이용해 음식을 나르고 있습니다.
손님들의 반응도 좋아, 매출이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태국 방콕 시내에 있는 이 식당에서는 사람이 아닌 로봇이 음식을 나릅니다.
손님이 테이블에 설치된 모니터로 메뉴를 선택하면 5분 안에 로봇이 춤을 추며 음식을 갖고 옵니다.
로봇이 태국 언론을 타고 소개되자 음식보다는 이 로봇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온 손님들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로봇 덕분에 매출도 크게 늘었습니다.
이 식당에 사람이라곤 요리사와 계산대에 있는 주인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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