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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사이에 꽉 끼인 소녀 "살려주세요"

입력 : 2010.04.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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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 소녀가 친구들과 놀다 건물 사이의 좁은 공간에 떨어져 끼였다가 2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멕시코에서는 스페인 출신의 유명 투우사가 투우 경기중 소에 들이받혀 중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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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