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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6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4.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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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중부, 오후에 돌풍 동반 소나기…비 그친뒤 황사

4. "군수가 위조여권으로 도피?"…당진군민 화났다

5. '스폰서 검사' 폭로자, 재구속 결정…본격 수사

6. "남는게 없다"…카드 수수료 낮춰도 '세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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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날씨]

<앵커>

아파트와 별장을 뇌물로 받았다는 한 군수가 위조여권을 사용해 해외로 도망치려다
잠적했습니다. 이런 분을 군수로 뽑고 믿고 살아온 주민들 마음은 얼마나 황당하고 또 창피할 까요? 지방 선거가 한달 남짓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고장을 발전은 못시키더라도 최소한 먹칠은 하지 않을 사람이 누구인지 가려낼 관심이 필요해 보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