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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2차 보금자리주택지구 6곳에서 모두 5만 7천여 가구가 건설되고 이 가운데 72%선인 4만 1천여 가구가 보금자리주택인 공공분양주택과 임대주택으로 공급됩니다.
민간 분양주택은 총 1만 6천가구로 이중 3천 500여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청약예·부금 가입자가 청약할 수 있는 민간 중소형으로 분양됩니다.
다음달 초 시작되는 2차 지구의 사전예약 물량은 1만 8천500여 가구로 10년 임대와 분납 임대 4천여 가구가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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