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지난 15일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추락한 해군 제3함대 소속 링스헬기의 동체를 발견한 것과 관련해, 해군이 24일 동체 인양을 실행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군관계자는 기체 상태를 파악하는 데 시간이 걸릴 수 있다면서 24일 시신 수습과 동체인양이 모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해군은 23일 추락 지점에서 4.5킬로미터 떨어진 수심 37미터 해저에서 헬기의 동체를 발견했고 잠수요원 42명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을 벌이다가 저녁에 작업을 중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