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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주
입력 : 2010.04.22 20:53
<8뉴스>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의 주요 건물과 공공주택 4천 8백 곳에서 조금 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에서는 광화문 일대 정부청사와 세종문화회관 등 주요 건물들이 불을 껐고, 부산타워와 수원 화성 등 전국 각 지역의 상징물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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