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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천안함 사건을 계기로 군이 대북 전력계획을 새로 짜기로 했습니다. 북한군의 재래식 전력위협을 재분석하고 국방개혁 계획에 반영할 방침입니다.
2. 북한 국방위 관계자들이 개성에 이어 내일(22일) 금강산을 시찰하겠다고 통보해 왔습니다. 동결되지 않은 남측 부동산을 조사하겠다는 것입니다.
3. 황장엽 암살조 간첩단은 6년간의 훈련을 거친 뒤 탈북자로 위장해 입국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황장엽 씨에 대한 경호를 최고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4. 한명숙 전 총리에 대한 검찰수사가 속도조절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장 출마선언에 따라 선거전까지 소환과 기소를 않기로 했습니다.
5. 검사들의 향응·성접대 의혹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검찰은 사상 첫 외부 민간 인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진상규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6. 구제역이 내륙으로 확산된 가운데 3건의 의심신고가 추가로 접수됐습니다. 당국의 허술한 방역으로 전국으로 확산될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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