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북은행을 포함한 6개 지방은행 노동조합이 공동 성명을 내고 지방은행 육성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북은행 등 6개 지방은행 노조는, 최근 우리금융 민영화 계획 속에 대형 시중은행이 생길 경우, 지역의 금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특화산업 육성에 노력하는 지방은행의 존립이 위태롭게 된다며, 지방은행에 대한 배려와 육성정책이 선행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JTV)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