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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6일(금)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4.1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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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가안보차원 중대사태"…'북 도발' 공식시사?

2. "함체 밑 외부폭발" 발표…어뢰 공격 가능성 커

3. 조국의 '별'이 되다…바다에 잠긴 '그들의 사연'

4. "가족들 또 한번 눈물의 결단"…장례절차 논의

5. 함미 오늘 사령부로 귀환…사고 원인 본격 조사

6. '세균 과자' 그대로…해태제과 '끼워팔기' 적발

7. [SBS논평] 군 지휘체계의 난맥

8. [날씨]

<앵커>

이창기, 최한권, 박경수, 박보람, 장진선, 박성균 강태민, 정태준, 아직 돌아오지 못한 8명의 해군입니다. 기적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가족들과 이별할 수 있도록 바다가 시신만이라도 돌려보내줬으면 좋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