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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규식과 크로스오버 그룹 '무누스'가 재즈와 클래식이 만나는 공연을 갖습니다.
첼로와 아코디언이 피아노와 베이스 등 정통 재즈 콰르텟과 협연을 펼치고 가수 박기영이 노래합니다.
이번 공연에선 클래식과 재즈,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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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재즈밴드 '코바나'의 보컬로 활동했었던 김종윤이 'NY 물고기'란 이름으로 3년만에 두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기타리스트 박주원과 피아니스트 이화 등이 참여해 모두 13곡을 담았습니다.
오는 17일 2집 발매 기념 공연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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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후반 많은 인기를 모았던 미국의 R&B 가수 '모니카'가 5번째 음반을 냈습니다.
이번 음반은 R&B 멜로디와 보컬이 조화를 이룬 R&B 모음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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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재즈 피아니스트 '지오반니 미라바시'가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미라바시는 본래 클래식을 전공했지만 색소폰 연주자 존 콜트레인의 음악을 접한 뒤 독학으로 재즈를 시작했고, 트럼펫 연주자 쳇 베이커와 함께 공연하면서 본격적으로 재즈 음악가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 미라바시는 한국 팬들을 위해 인터넷으로 신청곡을 받고 '아리랑'도 편곡해 연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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