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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마약 조직원 총격전 벌여…8명 숨져

김정기

입력 : 2010.04.13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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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멕시코 마약 거래 조직원들이 총격전을 벌이는 모습이 이들을 추적하던 검찰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총격전으로 8명이 숨졌습니다.

세상은 지금 김정기 기자입니다.



<기자>

멕시코 치화화 주에 있는 한 건물 앞으로 무장한 남성 두명이 다가가더니 건물 안으로 총기를 난사하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모두 멕시코 마약 거래 조직원들로 또 다른 조직원들과  총격전을 벌인 것입니다.

한 시간동안 계속된 총격전으로 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멕시코 검찰은 이번 총격전이 멕시코 최대 규모 마약 거래 조직원들의 소행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중국 쓰촨성에서 열린 한 콘서트. 

여가수가 화려한 율동과 함께 힘차게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나 이들이 노래를 부르지 않고 립싱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두 가수는 우리돈으로 814만 원의 벌금을 내게 됐습니다. 

중국은 지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개막식때 9살 소녀가 부른 노래가  립싱크였다는게 드러나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립싱크를 아예 금지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출시된 지 하루만에 홍콩 암시장 진열대에 아이패드가 등장했습니다. 

아이패드가 정식으로 출시되지 않은 홍콩에서는 미국에서보다 1.5배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모두  보따리상을 통해 홍콩으로 건너간 것입니다.

미국 현지에서  높은 가격을 받기 위해 제품을 빼돌리는 판매원들이 있지 않은가 하는 의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