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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원
입력 : 2010.04.12 21:31|수정 : 2010.04.16 09:49
'그리스의 메시'로 불리는 19살 기대주 니니스가 그리스 프로축구에서 시원한 중거리포를 터뜨렸습니다. 절묘한 포물선과 함께 골문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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