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의 효과는 대단하다.한국 대사를 해외로 파견하거나 다른나라와 양국대사를 임명하면서 양국간 이득과 우호친선을 위하여 수교를 한다.
하지만 이러한 외교적인 정책 이전에 한국의 드라마를 보고 인기스타 이름을 외우고 몇 마디의 한국어로 인사하며 다가오는 여학생들을 보면 한국을 알릴수있는 드라마 한편의 위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동남아등 여러 아시아 국가한국을 알기위해 질문하는 젊은 사람들은 만날때 마다 한국의 한류 스타이야기를 빼놓을수 없다. 인기 가수부터 배우의 이름을 스스럼 없이 부르는 젊은이들을 보면 한류가 오래 지속되어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
한류는 한국의 경제와도 연결이 된다. 좋은 드라마를 많이 만들고 해외에 보급하는 것이야 말로 수십명의 대사보다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다. 한국 물건을 좋아하고 한국의 것이면 무조건 사랑하는 한류팬들이 늘어날수록 다른 나라를 여행할때 작은 행동 하나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시아 국가의 일반 상인들도 한국드라마를 잘 알고 있다. 한류문화에 대한 극성팬이 아니더라도 많은 이들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이런 점들을 잘 인지하여 한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최병식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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