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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포터] 국악과 피아노의 만남

문경숙

입력 : 2010.04.12 16:59|수정 : 2010.04.13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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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인천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는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다. 국악계의 쇼팽으로 알려진 작곡가 '박경훈'과 '다비'의 협연으로 다양한 우리악기가 피아노와  연주되었다. 이 공연은 인천시립박물관에서 기획공연으로 준비한 음악회였다.

인천시립박물관에서는 매월 둘째, 넷째주 일요일에 '박물관으로 떠나는 음악여행' 이란 주제로 음악회를 열고 있다.

공연에 참석한 시민들은 새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공연 사이에 우리악기에 대한 설명과 함께 관람객들을 위한 퀴즈를 내 정답자에겐 '다비'의 음악 CD를 선물로 나누어 주었다.

문경숙 SBS U포터 https://ublog.sbs.co.kr/unicorn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