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방문신
입력 : 2010.04.08 20:53
<8뉴스>
하토야마 총리의 이 발언에 대해서 김영선 외교부 대변인은 "독도에 대한 우리의 영유권을 훼손할 수 있는 어떠한 기도나 조치도 받아들일 수 없고 단호하게 대처한다는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영선 대변인은 그러나 대사초치나 항의서한 같은 추가적인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