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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4.07 10:07|수정 : 2010.04.07 10:26
북한 당국은 지난 1월 불법 입북 혐의로 억류한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30)씨에 대한 재판을 6일 진행해 "8년의 노동교화형과 7천만원의 벌금형을 언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평양 조선중앙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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