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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건축 연장' 다 모였네…울트라건축박물관

입력 : 2010.04.02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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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 생활정보Q.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이색 박물관은?>

- 서울시 양천구에 위치한 <울트라건축박물관>

- 우리나라의 전통 건축 연장인 그랭이칼, 윤도판, 다림추와 같은 건축 연장 유물 1,000여 점을 소장하고 있다.

- 옛집을 만들 때 사용하던 먹통, 그므게, 대패 등 10여 종의 연장을 전시하고 있다.

- 우리나라의 전통대패와 근래에 쓰는 대패의 모양과 구조, 쓰임새의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관람포인트>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의 먹통도 한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어 각국 연장의 특색과 문화적인 차이도 느껴볼 수 있다.

- <박물관 관람객> 특이하고 이름도 생소한 연장들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 <관람안내> 관람시간 : 오전 10시 ~ 오후 5시, 휴관일 : 일·월요일, 공휴일, 관람료 :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