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미래희망연대는 2일 국회에서 전당대회를 열어 한나라당과 합당을 의결했습니다.
2일 전당대회에는 재적 대의원 128명 가운데 91명이 참석해 대회를 개최한 지 30여 분만에 만장일치 박수로 합당 안건을 추인했습니다.
노철래 원내대표는 "6월 지방선거에서 보수정당의 대통합으로써 선거 승리를 기필코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