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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뇨 만세!'…KT&G, 챔프전 진출

입력 : 2010.04.01 17:58


   

   

   

몬타뇨가 맹활약한 KT&G가 5년 만에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KT&G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9-2010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에서 GS칼텍스에 3-0(25-19 25-23 25-19)으로 완승했다.

플레이오프에서 3전 전승을 거둔 KT&G(정규리그 2위)는 7일부터 시작하는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에서 정규리그 1위 현대건설과 맞붙는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