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3월31일(수)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4.01 09:38

동영상

1. 함미 진입 '성공'…"병사식당 내부 물로 가득 차"

2. "다음주부터 인양작업 시작"…구조대 비상대기

3. 고 한주호 준위 빈소 '추모행렬'…토요일 해군장

4. 기뢰폭발? 피로파괴?…침몰원인 시나리오별 분석

5. 실종장병 10분 빨리 연락두절? '의문의 9시16분'

6. 구조함은 늦고, 장비 없고…"구조과정 공개하라"

7. "도덕성 흠집내기만" 한명숙, 진술거부…추가 재판

8. "김정일 방중 임박…북한 선발대 이미 중국 도착"

9. 전자발찌, 3년 소급 적용…부착 기간 최장 30년

10. [날씨]

<앵커>

"실종장병 가족들이 애를 태우고 있으니, 내가 책임지고 해내겠다" 목숨을 걸고, 바다에 뛰어들었던 고 한주호 준위가 동료에게 마지막으로 했다는 말입니다.  위험한 현장일수록 앞장 서 달려갔던 진정한 군인이자, 자상했던 선배, 한주호. 안타깝고 아름다운 그 이름을 쉽게 잊지 못할 것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