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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날씨]
<앵커>
악조건속에 한사람의 전우라도 살리겠다며 수중수색을 계속하던 구조대원이 결국 자신의 목숨을 잃었습니다. 35년 경력 해군최고의 베테랑이 목숨까지 잃은 것은 그만큼 안전에 대한 고려가 약했다는 뜻이겠죠. 단 한명의 생존자라도 살려야 하는 급박한 상황이지만 더 이상의 희생이 없도록 구조요원들에 대한 안전대책도 시급해 보입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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