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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림픽때 아사다 마오의 경기 뒤 김연아 선수가 입을 삐죽되며 날린 '썩소' 기억나시죠?
당시 김연아의 '썩소'의 의미를 놓고 '강심장이다', '아사다 마오에게 날린 것이다' 이런 저런 얘기가 많았는데요.
김연아 선수가 당시 왜 그런 표정을 지었는지 털어놓았습니다.
사실, 그 웃음은 일본 코치의 오버액션(?)을 보고 오서코치에게 지은 표정이었다고 하네요.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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