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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일) 영종 해안 북로 유수지 삼 목 삼거리 사고 현장에는 호각을 불며 교통정리를 하는 경찰과 119 등 긴급출동 래커 차들이 난장판이된 삼거리 도로를 신속히 정리하는 모습이었다.
관광버스와 덤프트럭, 승용차 3대가 삼중 충돌로 버스는 앞, 부분이 훼손됐고, 화물 덤프트럭은 앞, 부분이 몹시 일그러져 있었다. 현장 목격자를 따르면 "관광버스 운전자가 신호 위반을 해 사고가 났다." 라고 말했다. 또한, 목격 운전자들은 대형사고를 일으킬 뻔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관광버스에 승차했던 승객 등 부상자 20여 명은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지 경찰은 부상자와 운전자,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정근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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