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기가 시작되고 두번째 맞은 27일은 노는 토요일 이다.고양시 일산 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화자)에서는 파리바게뜨 일산교육장의 후원으로 가족공동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다.
올해로 3년째 실시하는행사는 "또 하나의 가족, 조손가정 희망만들기" 프로젝트는 고양시 지역사회내 저소득 조손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과 체험활동, 캠프, 문화,여가생활등을 통한 사회, 심리적 지지와 역량 강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파리바게뜨 일산교육장의 지원으로"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케익"을 만들어보는 가족공동체험으로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손자녀 모두가 신기함과 흥미로움이 가득한 표정으로 케익을 완성하였다.
완성한 케익을 보면서윤양은(손녀,14세) "할머니하고 저녁때 같이 먹을려고 그랬는데 막상 만들고 나니까 아까워서 못먹겠다며, 어늘 행사가 흥미롭고 재미있었단다.
이(조모,52세)할머니는 "아이들이랑 이렇게 언제 이렇게 케익을 만들어 보겠어요."며 "런 기회를 제공해준 복지관, 파리바게뜨 관계자분들께 너무 감사해요"라며 웃음을 지어보였다.

▲ 일산교육장 김영관계장이 케익 드는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본부장 김태근) 일산스피존은 지난 26일일산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과외받기도 어렵고 문화체험도할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과 조손가정 어린이를 위한 책꽂이, 컴퓨터, 정수기등 센터 아동들의 학습활동에 도움이 되는 물품 전달및 기부금을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고한봉 SBS U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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