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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인
입력 : 2010.03.26 12:30
건강문제를 이유로 영장실질심사에 불참했던 공정택 전 교육감이 26일 오후에 서울 서부지방법원에 자진 출석할 예정입니다.공 전 교육감의 변호인은 강제 구인 대신 자진 출석하기로 검찰과 합의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에 따라 공 전 교육감의 구속 여부는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26일 밤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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