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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2일(월)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03.2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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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돈봉투 챙길 시간 있었나' 첫 총리공관 현장검증

3. 사료용 내장으로 창란젓…공업용 표백제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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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세종시 수정안 오늘 국회 제출…친이·친박 대립

7. "'임나일본부'는 없었다" 일본 역사학자들 동의

8. 안중근 '사형집행 명령서' 공개…유해는 어디에?

9. [날씨]

<앵커>

서울시 교육청이 인사비리를 막기위해서 인사청탁하는 교원들의 이름을 공개하고 불이익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정작 비리의 핵심인 교육청 간부들에 대해선 아무런 견제 장치가 없죠? 교육감 권한대행은 "서울 교육이 깨끗해졌다는 평가를 받을 때까지 살을 에는 고통을 감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디를 어떻게 도려내 깨끗해졌다는 평가를 받겠다는 뜻인지 선뜻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편히 주무십쇼.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