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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3.22 14:28
러시아에서는 대형 화재를 진압하던 한 소방관이 30여 명을 구조한 뒤 정작 본인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습니다.미국애서는 대낮에 경찰 순찰차 바로 앞에서 교통 사고를 낸 범인이 대담하게 뺑소니를 쳤습니다. 함께 보시죠.(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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