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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근
입력 : 2010.03.22 11:19
8,000주에 달하는 모목을 심어며 '푸른 부산'을 만들겠다는 시민의 하나된 마음이 식목 행사를 가지게 되었다. 구역별로 배정된 지역에서 선정된 나무를 심으며 친목도 다지고 보람도 찾는 시간이었다. 김판근 SBS U포터 https://ublog.sbs.co.kr/g4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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