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입력 : 2010.03.18 09:16
<앵커>이귀남 법무장관이 청송교도소에 사형시설을 새로 지을 뜻을 밝히면서 사형제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사형제의 불가피성을 주장하는 측, 또 폐지를 요구하는 측의 근거는 무엇이고 우리는 어떤 관점에서 이 논란을 지켜봐야 할 지, 대한변협의 공보이사인 정태원 변호사를 모셨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