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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3.16 09:08|수정 : 2010.03.16 09:09
<앵커>요즘 젊은이들 빚을 내 대학을 졸업해도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기는 너무나 힘들죠.두 명중 한 명은 비정규직이나 아르바이트에 종사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맞서 젊은이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겠다며 '청년 노동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청년유니온의 김영경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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