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세계에서 세 번째로 돈이 많은 세계적인 투자자 워린 버핏, 아시죠.
그 워런 버핏이 자기 회사 재무책임자 보다 연봉을 적게 받는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버핏 회장은 본인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를 맡고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로 부터 지난해 51만 9천490달러, 우리돈으로 5억 9천여만 원을 연봉으로 받았습니다.
이 회사의 재무책임자인 마크 햄버그가 받는 87만 4천여 달러 보다 적은 액수입니다.
버핏의 급여 내역을 보면 기본급은 25년 줄곧 연 10만 달러에 고정돼 있습니다.
여기에 출장 중에 필요한 경호 보수가 추가되면서 51만 9천여 달러를 연봉으로 받았습니다.
비록 연봉은 재무책임자보다 적지만 주가가 뛰면서 버핏의 보유 재산은 1년에 1백억 달러가 늘면서 세계적인 투자자의 진면목을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