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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회장단 회의…'300만 일자리 창출' 논의

고철종

입력 : 2010.03.11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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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경제인연합회는 11일 오후 5시부터 회장단 회의를 열고, 3백만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주요 그룹 총수를 중심으로 구성된 회장단은 '3백만 고용창출위원회' 출범식을 한 뒤 곧바로 회의를 열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들의 투자계획 등 구체적인 사업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11일 회의에서는 또 오는 11월에 열리는 G20 비즈니스 서밋을 준비할 민관합동 조직위원회의 구체적인 활동계획 등도 의제로 올릴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