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국제

미 증시, 단기 급등 부담감으로 소폭 하락 '혼조'

입력 : 2010.03.09 07:39

동영상

미국 뉴욕증시에선 지난주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으로 주가가 지수별로 방향이 엇갈리는 혼조세를 보인 채 장을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0.13 퍼센트 내린 10,55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에스 앤 피 500지수도 0.19포인트 소폭 내렸지만 나스닥은 0.25퍼센트 오른 2,332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장에선 AIG가 생명 보험 자회사인 알리코를 메트라이프에 매각한다는 호재와 함께, 단기 급등에 대한 부담감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주가가 혼조세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