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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의 얼룩무늬 전투복이 20년 만에 완전히 바뀝니다.
올 연말부터 전군에 단계적으로 지급되는 디지털 무늬 전투복은 적외선 감지기나 레이더에 거의 잡히지 않는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병사들 방한복으로 사랑받아온 노란색 방한내피도 최대 5~60도의 열을 내는 특수소재가 들어간 신형 내피로 바뀝니다.
비에 젖던 야전 상의도 방수가 완벽한 고어텍스급 신소재로 교체됩니다.
국내 기술로 개발된 첨단 전투복의 모든 것, 자세히 보여 드립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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