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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후에도 오늘처럼 활짝 웃길

입력 : 2010.03.04 01:41


   

   

   

   

   

   

   

   

축구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본선 상대인 나이지리아를 대비한 '월드컵 리허설'에서 기분 좋은 승전가를 불렀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로프터스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프리카의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친선경기에서 전반 4분에 터진 이동국의 선제골과 후반 추가시간에 나온 곽태휘의 헤딩골로 2-0 승리를 낚았다.

(런던=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