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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올림픽, 추억 속으로…대표팀 해단식

입력 : 2010.03.03 13:46


   

   

   

2010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올렸던 태극전사들이 4년 뒤를 기약하며 해단식을 가졌다.

대한체육회(KOC)는 3일 태릉선수촌내 챔피언하우스에서 이번 대회에 참가했던 선수와 임원을 비롯해 박용성 체육회장과 이사들, 김대기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7개 동계종목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가운데 최다 메달과 최고 성적을 자축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