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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3.03 09:35
<앵커>
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한 여배우가 병마와 싸우는 와중에 박사 학위를 땄습니다.오늘은 쉼없는 배움의 열정을 가졌기에 세월이 가도 늙지 않는 여배우 이주실 씨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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